정보·뉴스 · 계기 07

뉴스 주소모음 계기판

속보는 통신사에서, 해설은 일간지에서, 영상은 방송사에서 찾는 식으로 뉴스를 나눠 보는 사람이 많습니다. 서진넷은 뉴스 포털, 통신사, 방송 보도국, 종합 일간지와 경제지를 이 계기판에 정리했습니다.

100%

정상 응답

주소
21
정상
21
차단
0
재확인
0

점검 2026-11-06

이 계기판은 뉴스 분야 공식 주소 21곳을 한 표에 늘어놓은 페이지입니다. 줄마다 서비스 이름, 용도, 도메인, 2026-11-06 점검 결과를 적었고, 표 위 검색칸에 이름이나 도메인 일부를 넣으면 맞는 줄만 남습니다. 뉴스를 찾는 분들은 해외뉴스 계기판도 자주 함께 엽니다.

뉴스 공식 주소 21곳

번호서비스용도도메인상태
01네이버 뉴스포털 뉴스 · 언론사 편집news.naver.com정상
02연합뉴스통신사 속보yna.co.kr정상
03다음 뉴스카카오 포털 뉴스news.daum.net정상
04KBS 뉴스공영 방송 보도news.kbs.co.kr정상
05YTN24시간 뉴스 채널ytn.co.kr정상
06SBS 뉴스지상파 보도news.sbs.co.kr정상
07JTBC 뉴스종편 보도news.jtbc.co.kr정상
08연합뉴스TV보도 전문 채널yonhapnewstv.co.kr정상
09뉴시스민영 통신사newsis.com정상
10조선일보종합 일간지chosun.com정상
11중앙일보종합 일간지joongang.co.kr정상
12한겨레종합 일간지hani.co.kr정상
13경향신문종합 일간지khan.co.kr정상
14한국일보종합 일간지hankookilbo.com정상
15매일경제경제 일간지mk.co.kr정상
16전자신문IT 산업지etnews.com정상
17코리아헤럴드영자지koreaherald.com정상
18Google 뉴스주제별 기사 묶음news.google.com정상
19머니투데이경제 일간지mt.co.kr정상
20국민일보종합 일간지kmib.co.kr정상
21서울신문종합 일간지seoul.co.kr정상

뉴스 핵심 다섯 곳

  1. 네이버 뉴스포털 뉴스 · 언론사 편집
  2. 연합뉴스통신사 속보
  3. 다음 뉴스카카오 포털 뉴스
  4. KBS 뉴스공영 방송 보도
  5. YTN24시간 뉴스 채널

대표성과 이용자 규모에 대한 일반적인 인식으로 고른 다섯 곳이며, 방문자 수를 잰 순위나 광고가 아닙니다. 하나를 고르기 어렵다면 다섯 곳의 이용 조건 화면을 나란히 열어 내게 필요한 기능이 있는 곳부터 써 보세요.

처음 쓰는 순서

  1. 가입 전에 이용 약관과 해지 방법이 어디 있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2. 앱은 공식 마켓에서 개발사 표기를 확인한 뒤 설치합니다.
  3. 새 계정에는 다른 곳과 겹치지 않는 비밀번호를 씁니다.
  4. 로그인 후 2단계 인증을 켜 둡니다.

뉴스 계기판 주소는 바뀌지 않으니 즐겨찾기 해 두면 새 서비스를 찾을 때 검색 광고를 거치지 않아도 됩니다.

이 계기판의 주소를 가족이나 동료와 나눌 때는 표의 링크를 복사하기보다 이 페이지 주소를 보내는 편이 좋습니다. 받은 사람이 직접 표에서 도메인을 확인하고 들어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링크만 주고받는 습관은 사칭 주소가 끼어들 틈을 만듭니다. 궁금한 점은 주소 제보 페이지로 보내 주세요.

뉴스 용어

단독 보도

한 매체만 먼저 취재해 내놓은 기사입니다.

기사 제휴

포털이 언론사와 계약해 기사를 싣는 관계입니다. 제휴 방식에 따라 노출이 달라집니다.

사설

신문사가 회사의 입장을 밝히는 글입니다. 일반 기사와 구분해 읽어야 합니다.

연결 기준과 오늘의 점검

후보는 그 분야에서 널리 쓰이는 서비스부터 모았고, 처음 찾는 사람이 이해하기 쉬운 흐름으로 순서를 다듬었습니다. 다른 도메인으로 넘어가는 주소는 도착한 곳이 같은 회사인지까지 따라가 확인했습니다. 2026-11-06 점검에서 이 분야 21곳 가운데 정상은 21곳, 자동접속 차단은 0곳, 국내망 재확인은 0곳이었습니다.

상태 칸은 2026-11-06 일괄 점검 결과입니다. 정상은 응답이 제대로 온 주소, 자동접속 차단은 사이트는 살아 있지만 보안 장치가 점검 프로그램을 막은 주소, 국내망 재확인은 해외 점검 서버에서 연결되지 않은 주소입니다. 뒤의 두 경우도 국내 브라우저로는 대부분 열립니다. 비슷한 성격의 주소는 매거진 계기판에도 있습니다. 서진넷 주소모음의 정보·뉴스 묶음에는 해외뉴스, 매거진, 커뮤니티, 검색·쇼핑 계기판이 함께 있습니다.

뉴스 이용 주의

언론사 로고를 흉내 낸 짜깁기 사이트가 있어 기사 주소의 도메인을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출처가 없는 캡처 기사는 원문을 찾아보세요.

표의 링크는 모두 새 창으로 열립니다. 로그인이나 결제 전에 새 창의 도메인이 표와 같은지 보고, 다르면 바로 닫으세요. 이미 비밀번호를 넣었다면 그 서비스의 비밀번호를 먼저 바꾸는 것이 순서입니다.

주소에 회사 이름이 들어 있어도 끝부분이 다르면 다른 사이트입니다. 진짜 이름을 앞쪽에 붙이고 뒤에 엉뚱한 도메인을 단 주소가 흔하니, 점으로 나뉜 마지막 두 덩어리를 표와 비교하세요.

행사나 시즌마다 임시 주소를 여는 곳도 있습니다. 임시 주소는 기간이 끝나면 닫히므로 표에는 늘 열려 있는 대표 주소만 적었습니다. 행사 화면은 대표 주소의 공지에서 찾는 편이 안전합니다.

이 분야 주소를 처음 정리한다면 핵심 다섯 곳 중 내가 쓰는 곳부터 저장하고, 나머지는 필요할 때 이 표에서 찾는 방식이 가장 부담이 적습니다. 확인한 결과는 다음 점검 기록에 반영합니다.

뉴스 계기판 질문

뉴스 표에 없는 서비스는 어떻게 하나요?

운영사 이름으로 검색하되 광고 결과는 건너뛰고 회사 소개 화면의 도메인을 확인한 뒤 들어가세요. 그 주소를 제보해 주시면 운영 주체와 응답을 확인하고 이 계기판에 연결합니다.

표의 순서는 어떻게 정했나요?

대표성과 이용자 규모에 대한 일반적인 인식, 처음 찾는 사람이 이해하기 쉬운 흐름을 함께 봤습니다. 측정한 순위가 아니며 광고나 제휴로 바뀌지 않습니다.

마지막 업데이트 2026-11-06